■ 진행 : 이세나 앵커 <br />■ 출연 :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,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UP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정치권 소식 좀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. 오늘은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,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과 함께하겠습니다. 안녕하십니까?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회동을 했습니다. 만나자마자 포옹을 하면서 계속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는데 지난 2017년 대선이었나요. 두 사람이 아주 서로 강하게 비판하면서 치열하게 경쟁하기도 했잖아요. 어제 모습은 어떻게 보셨습니까? <br /> <br />[이동학] <br />어제는 진짜 화기애애했죠. 그리고 일단 상황이 상황인 만큼 집권을 할 때 이미 계엄이라는 것이 있었고 나라가 거의 난장판이 되다시피 한 상황이었어요. 그런데 그걸 수습해 가는 과정에서도 끊임없이 만나기 위한 일정을 조율하다가 결국 못 만나고 중요한 일정들 때문에 계속 밀려왔던 거였거든요. 그러니까 만나서 풀어야 할 얘기도 많았을 것이고 또 조언을 받고 싶은 것도 많았을 겁니다. 특히나 한미관계라든가 한반도 문제라든가 이런 얘기들도 나왔고 또 검찰개혁과 관련된 부분도 이야기가 나왔고 그리고 최근에 발표했던 반도체 문제와 관련해서 호남 지역의 재생에너지 산업 클러스터 구축돼서 그것이 또 기반이 됐다고 해서 전직 정부와 현 정부와 연결되고 있다고 하는 측면에서 이야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.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하게 이야기가 된 게 최근 당내 갈등이나 분란, 이런 부분들이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단합, 통합.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다. 그리고 확장과 그것들이 결국 성과로 연결돼서 국민들께서 계속해서 민주당 정부에 호응을 보내주셔야만 재집권도 가능한 거 아니겠어요. 그런 측면에서 이야기가 아주 의미 있게 있었다고 생각합니다. <br /> <br /> <br />전당대회를 앞두고 이루어진 민주정권 전현직 대통령의 만남. 이 부위원장께서는 어떻게 보셨습니까? <br /> <br />[이창근] <br />실제 민주당 내 당내 갈등이 굉장히 첨예하게 대립되고 심화되고 있지 않습니까? 그런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인 문재인 전 대통령을 초청했다는 건 결국은 당내에 뿌리 깊게 ... (중략)<br /><br />YTN 김지선 (sunkim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702082749843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